초보자를 위한 VKOSPI 강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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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보자를 위한 VKOSPI 강의 “ 코스피가 어디로 가나 ?” 보다 “ 얼마나 흔들릴 수 있나 ?” 를 보는 지표 오늘 강의의 핵심은 이 한 문장입니다 . VKOSPI 는 코스피의 방향을 맞히는 지표가 아니라 , 앞으로 시장이 얼마나 크게 흔들릴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‘ 시장 흔들림 온도계 ’ 입니다 . 이 강의에서는 손절 기준 이야기는 빼고 , 초보 투자자가 VKOSPI 를 어떻게 읽고 , 매매 속도와 비중을 어떻게 조절할지에만 집중하겠습니다 . 1️⃣ VKOSPI 를 한마디로 말하면 ? VKOSPI = 앞으로 30 일 동안 코스피 200 이 얼마나 흔들릴 수 있는지를 옵션시장이 가격으로 반영한 지표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. *코스피 지수 : 시장의 현재 위치 * VKOSPI: 그 위치 주변의 흔들림 반경 *옵션 가격 : 그 흔들림 가능성에 붙는 보험료 예를 들어 코스피가 오늘 올랐다고 해서 시장이 반드시 안정된 것은 아닙니다 . 어제 -8% 빠지고 , 오늘 +8% 올랐다면 지수는 반등했지만 시장은 여전히 거칠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. 이때 VKOSPI 가 높으면 이렇게 해석합니다 . “ 시장은 올랐지만 , 옵션시장은 앞으로도 크게 흔들릴 가능성을 비싸게 보고 있다 .” 2️⃣ 왜 옵션 가격으로 변동성을 보나 ? 옵션은 초보자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. 하지만 원리는 단순합니다 . 옵션은 시장이 크게 움직일 때 가치가 커지는 권리 상품 입니다 . 대표적으로 두 가지가 있습니다 . *콜옵션 : 위로 크게 오르면 유리 *풋옵션 : 아래로 크게 빠지면 유리 예를 들어 KOSPI 200 이 400 이라고 해보겠습니다 . * 41...

주간 일정 :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


이 자료는 10 28일부터 11 1일까지 예정된 주요 경제 지표 발표와 기업 실적 보고 일정을 담고 있습니다. 여기에는 미국, 중국, 일본에서의 경제 데이터 발표와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 일정이 포함되어 있으며, 각 일정이 시장과 경제에 미칠 영향을 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. 다음은 구체적인 일정과 그에 따른 잠재적 시장 영향에 대한 설명입니다.

 

1. 10 28 () - 미국 댈러스 연준 제조업활동지수와 주요 기업 실적 

   이날은 미국 댈러스 연준 제조업활동지수가 발표될 예정입니다. 이 지수는 제조업의 활동 수준을 측정하며, 경제의 성장세를 가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. 제조업 활동이 강세를 보일 경우 경제 성장 기대감을 높일 수 있지만, 부진할 경우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질 수 있습니다. 또한, 이날 ON 세미컨덕터와 포드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, 이들 기업의 성과가 기술 및 자동차 산업의 흐름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.

 

2. 10 29 () - 주택가격, 소비자 신뢰, 노동시장 지표와 대형 기업 실적 

   이날은 S&P/CS 20대 도시 주택가격 지수와 CB 소비자신뢰지수가 발표됩니다. 주택가격 지수는 부동산 시장의 현황을, 소비자신뢰지수는 소비자의 경제 전망에 대한 신뢰도를 측정합니다. 두 지표 모두 경제의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데 중요한 자료입니다. 또한, 노동부의 JOLTs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인데, 이는 고용시장의 수요와 노동력 흐름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지표입니다. 한편, AMD, 구글, 소파이, 페이팔, 화이자 등의 주요 기업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, 이들의 성과는 주식 시장 전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.

 

3. 10 30 () - 고용 변화, 3분기 GDP, 원유재고와 주요 기업 실적 

   이날 발표되는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는 노동시장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중요한 선행 지표입니다. 아울러, 3분기 GDP 데이터는 경제 성장률을 직접적으로 평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. 경제 성장률이 예상보다 높을 경우 통화 정책의 방향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 또한, 원유재고 발표는 에너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할 때 주목해야 할 일정입니다. 주요 기업으로는 일라이 릴리, 마이크로소프트, 메타, 코인베이스, 로빈후드, 카바나의 실적이 예정되어 있어 기술 및 제약 분야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될 것입니다.

 

4. 10 31 () - 중국과 일본 경제 지표, 미국 PCE와 실업수당, 주요 기업 실적 

   이날은 중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(PMI)와 일본 중앙은행(BOJ)의 금리 결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. PMI는 제조업 경기를 측정하는 지표로, 중국의 경기 상황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. 일본의 금리 결정은 엔화의 방향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 미국에서는 PCE 지수와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가 발표되며, 이 지표들은 연준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 또한, 아마존, 애플, 인텔, 우버, 머크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, 이들의 성과가 기술 및 소비재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.

 

5. 11 1 () - 미국 경제 지표와 에너지 및 통신 기업 실적 

   이날은 연준의 자산 규모(Fed’s Balance Sheet) ISM 제조업 구매자지수가 발표됩니다. ISM 지수는 제조업 경기를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이며, 미국 경제의 경기 사이클을 가늠하는 데 유용한 자료입니다. 또한, 엑손모빌, 셰브론, 차터 커뮤니케이션스 등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, 에너지 및 통신 분야의 전망을 가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.

 

이번 주간 일정은 경제 지표와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가 집중되어 있어, 각 일정이 시장에 미칠 잠재적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여 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. 각 발표가 가져올 수 있는 경제적 함의와 시장 반응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나가겠습니다.



* 게시일 : 2024년 10월 26일 토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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